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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서비스품질]
김가네 김포구래점
김경환 점주
“오픈 매장 창업자가 저와 비슷한 또래인데, 오픈한지 한 달도 안 되서 매장을 가맹본사가 인수해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했어요. 매출이 안 나온다는 이유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하면 장사가 잘 될 것 같았거든요.” 그는 과감히 매장 인수에 나섰다. 부족한 자금은 가족과 대출을 통해 충당했다. 겁이 없었던 걸까. 걱정스런 말에 그는 “레시피대로 충실하게 하고 정직하게 하고 서비스만 잘 한다면 된다고 생각했죠.
[가맹점서비스품질]
코바코 남양주장현점
이강원 점주
“처음에는 누나, 매형과 함께 패밀리레스토랑을 생각했어요. 그런데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대중적 아이템인 돈가스였죠. 매형과 함께 돈가스 브랜드는 다 돌아다니며 맛을 본 것 같아요.” 그렇게 투자한 시간이 6개월여 정도다. “코바코를 선택한 이유는 맛이었어요. 저의 입맛에 맞아서 그런지 가장 맛있었거든요.” 매형도 코바코의 맛에 반해 그와 비슷한 시기에 코바코 마석점을 오픈하게 됐다.
[가맹점 운영 및 관리]
펀비어킹 수원 나혜석거리점
정수진 점주
펀비어킹 나혜석거리점의 평균 월 매출은 6000만원이 넘는다. 영업 이익률은 30% 가까이다. 이처럼 장사가 잘 되는 비결은 뭘까. “정직과 진심으로 대하는 정성이에요. 한번 방문한 고객은 기억하려고 노력해요. 고객은 알아봐주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호프집의 특성상 맛 하나만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맛으로 승부하는 가게는 더 맛있는 가게가 생기면 경쟁력을 잃기 마련이다.
[가맹점 운영 및 관리]
이화수전통육개장 천안두정점
장혁진 점주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이 남긴 명언이다. 어려운 일도 ‘된다’고 생각하고 방법과 수단을 끊임없이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공한 기업가들이 신조로 삼는 말이기도 하다.
[가맹점 운영 및 관리]
콩불 신촌점
박현진 점주
올해 8월 직영점으로 운영되던 콩불 신촌점을 인수했다. 50대 뒤늦은 나이에 뛰어든 창업이지만, 그의 열정은 20대 젊은이 못지 않다. 점심때부터 밤 10시까지 앞치마를 두르고 매장 곳곳을 뛰어다닌다. “요리를 하면서 젊은 고객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듣는 것도 저한테는 재미에요. 또 그 이야기 중에 인생 선배로서 제가 조언을 할 수 있다면 함께 이야기도 나누죠. 젊은 친구들과 교감하는게 좋아요.”
[가맹점 운영 및 관리]
미스터피자 신방점
차동호 점주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창업 역시 아는 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먼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라’라고 강조하는 이유다.
[가맹점 마케팅]
커피베이 분당구미점
조연상 점주
조연상 사장이 커피베이 분당구미점을 오픈한 시기는 2015년 1월이다. 2017년 11월 현재 매장 운영기간은 34개월 정도다. 처음부터 매출이 좋았을까. “첫달 매출은 500만원 정도였어요. 어려웠죠. 그런데 지금까지 매출은 계속 상승했어요. 34개월 동안 매출이 떨어진 적은 한두달 정도에요. 그것도 금액 차이가 적어 떨어졌다고 말하기도 애매하죠.” 이처럼 그의 매장이 불황에도 성공을 이룬 이유는 뭘까.
[가맹 본부와의 생산적 관계]
본도시락 송내점
김학본 점주
“어머님은 오래 전부터 본죽을 생각하고 계셨어요. 본죽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도 하셨거든요. 어머님의 지인도 본죽 매장을 운영하고 계세요.” 여기서 그는 과감한 결단을 하게 된다. 어머니와 함께 동업에 나선 것이다. 문제는 본죽 창업이 쉽지 않다는 거였다. “기존 매장들이 많이 있어서 오픈할 상권을 찾기가 힘들었어요. 그러던 중에 본도시락을 알게 됐죠.”
[가맹점리더십]
본죽&비빔밥cafe 분당야탑점
이한숙 점주
본죽&비빔밥cafe 분당야탑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한숙(51) 사장은 철저한 매장 관리가 돋보인다. 단적인 사례다. 분당야탑점 인근에는 분당차병원이 위치해 있다. 차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면 병원측에서 환자들에게 식사권을 제공한다. 금액은 6000원이다. 그런데 차병원에서 분당야탑점에 6000원 가격에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다른 가게도 다 그렇게 한다는 거였다.
[가맹점 운영 및 관리]
박가부대찌개 고양행신점
김은선 점주
“남편이 회사에 다닐 때에는 전업주부였어요. 그런데 남편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서 가족의 생계가 위험하게 됐죠. 뭐라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아주버님(남편의 형님)이 음식점 창업을 권했어요.” 남편과 고민한 그녀는 부부창업을 결정했다. 일반적으로 부부창업은 부부가 함께 매장을 운영하면서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창업 형태로 분류된다.